영화 & 드라마

S러버 (Spread, 2009)

intoe 2009. 9. 18. 00:28


지난주 금요일 연극 보던 도중에 얼떨결에 배우로부터 받은 시사회 티켓..
오늘(9/17) 개봉한 S러버 시사회 티켓이었다. 장소는 CINUS 단성사..

듣던대로 베드신의 수위가 상당한 수준이었다.-_-; 자주 나오진 않았지만..
스토리는 그저 그렇다. 껍데기 믿고 까불지 말고 열심히 살라는게 주제다 결국..
근데 주연으로 나오는 애쉬튼 커처는 그냥 껍데기 믿고 까불어도 충분할듯.-_-
엄청난 기럭지와 비율은 안그래도 멋진 옷을 더 빛나게.. 남자인 내가 봐도 장난 아니었다.

중반 이후가 좀 늘어지면서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나름 느낀 점이 있다면 있다는..?ㅋㅋㅋㅋ 암튼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