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탈선 - 제임스 시겔
intoe
2007. 7. 18. 22:24
도서관 갔다가 무심코 발견한 책이다.
비소설... 교양을 쌓는 책이 좋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책은 흥미가 붙지 않는다. 스릴러나 추리를 즐겨 읽는 편인데 이 책이 딱 그런 종류였다.
400페이지가 넘는 책인데 단숨에 독파했다. 아니, 중간에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주인공이 불륜 사건에 휘말리면서(?) 일어나는 일이 숨막히게 이어진다.
반전도 적당히 있고..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