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 못할만큼 힘에 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 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영원히
──────────────────────
개인적으로는 마리아보다 이 노래가 훨씬 낫다.
김아중 노래 잘한다..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 못할만큼 힘에 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 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영원히
──────────────────────
개인적으로는 마리아보다 이 노래가 훨씬 낫다.
김아중 노래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