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불렀다고 무시-_-하면 안된다.
노래 괜찮다. 자신의 결혼식을 위해(?) 디지털 싱글로 발표한 곡.
그리고 실제로 결혼식때 신부에게 불러줬다.
가사가 왠지 짠한 노래..
특히 이부분,
널 위한다는 그 이유로 너를 보낼 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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