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내동 유다까
철판요리 전문점이다. "데판야끼 전문점"이라고 하더라.
쉐프가 눈앞에서 직접 구워줘서 더 신기하다. 칼쇼, 불쇼도..ㅋㅋ
정말 오랜만에 파트 회식~!!
월결산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이번 주, 선배들과 잠깐의 여유를 가졌다.

맛있다, 배불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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