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윌리엄스의 더 젊은 모습을 볼 수 있는-_- 1989년작 영화이다.
책과 함께, 아주 유명한 영화인데, 난 이제서야 봤다.
물론 이것도 네이버 영화에서 추천받아 구해다가 본거다.

이 영화를 중학교 때나 고등학교 때 봤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든다.
그때 봤다면 내 평생의 자전적 영화가 되었을 것을...
carpe diem, sieze the day..  현재를 즐기자는 이 평범한 진리들.

그리고 그 수많은 명대사들 중에서도 기억에 남을,

"Oh captain, My captain."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