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밥먹듯이 해대는 사람.
상태가 심한 경우에, 자신의 거짓말에 자신이 속아버린다.
남들에게 거짓으로 둘러댄 일이, 실제로 자신에게 일어난 일인 것처럼 착각한다.
파멸의 지름길이다.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단정지어버린다. 무서운 일이다.-_-
모든 사람들이 다 속아넘어갔다고 착각한다.
조심하는게 좋을거다. 거짓인줄 알면서 그냥 넘어가는 사람이 있다는걸 깨닫길.
타인에게 피해가 가는 거짓말을 하는 날에는 용서하지 않는다.
직접 당하는 일은 아니니까, 알고도 모르는척 넘어가 주는거지, 바보가 아니다.
타인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든 말든 상관하지 않는다.
지 인생 지가 사는 거니까..^^ 그저 지켜보는거다. 내 앞가림도 힘든데 상관할 겨를도 없다.;
하지만, 무언가 충고를 해야 한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버릇이 된 거짓말, 지금이야 별 문제 없지만 사회 나가면 오래 못가 끝장이라고.
거짓으로 흥한자, 거짓으로 망한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