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thing But Ordinary
샤인 (Shine, 1996)
영화 & 드라마
2007. 7. 15. 21:35
음악영화이고, 실존 인물에 대해 그린 전기영화이다.
스토리 자체는 뻔히 보이지만 그 스토리를 위한 구성으로서는 가히 최고다.
악마의 교향곡, 라흐마니노프 3번 교향곡을 넋을 잃고 감상했다.
그리고, 왕벌의 비행? 이 곡도 짧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내가 본 음악영화 중에서 아마데우스 다음으로 가는 수작이다.
천재다 정말. 그리고, 주인공 연기 정말 대박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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