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이 영화 대박이다.
이런 영화 또 언제 볼 수 있을까..........................................
감동에 감동. 177분의 러닝타임이 전혀 아깝지 않은 대작이다.
제작에 감독에 주연까지 맡은 멜깁슨 형님 카리스마 짱짱짱
소피 마르소 아주머니 젊은 시절의 예쁜 외모는 덤?-_-a
화면도 무지 멋지다. 이럴땐 영상미가 멋지다고 해야하는건가?ㅎㅎ

평점을 줄 수 있다면 10점 만점에 15점을 주고 싶다. 아 정말 강력추천.

가슴 속에 남은 한마디,

"Free~~~~~dom..............!!!!!!!!!!!"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