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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제목의 영화..
1975년 작이다. 30년도 더 된 영화다.
근데 30년 전 영화 같지가 않다. 흑백 영화가 아니네...허허;
악당 연기의 대가 잭 니콜슨 할아버지의 탱탱하던 젊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ㅎㅎ

네이버 영화 평점.. 무려 9.51이나 된다. 현재 전체 랭킹 1위인 영화보다 0.2나 높지만, 평가 인원이 적어서 정식으로 순위에는 못올라갔다. 옛날 영화라 잘 모르는 거겠지.
그만큼, 본 사람들은 많은걸 느꼈다는 뜻이겠지.

..가슴이 먹먹했던 엔딩.
자유를 찾아 투쟁하는 모습, 그러한 투쟁을 억압하려는 통제..
그 어떤 시스템도 인간을 무력화시킬 수는 없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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