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있었던 경영교육..
첫째날 저녁이던가, 일과 끝나고 지하 농구코트에서 조별 피구 대항전을 했다.
5,6위 결정전은 피구가 아닌 다리 찢어서 더 멀리가는 승부를..-_-;;
우리조는 결승 진출한 상태라 즐겁게 구경했다.
하지만 다리 찢는 당사자들은 죽을려고 했다.-_ㅠ



바로 위 사진에 나 찍혔네.ㅋㅋㅋㅋ
오른쪽 저 멀리 코트바닥에서 다리 앞으로 쭉 뻗고 쉬고 있는 흰티셔츠+검은츄리닝바지
결승전을 준비하는 여유?ㅋㅋㅋㅋㅋ 하지만 결과는 준우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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